研究活動 연구활동
最近の活動 최근 활동
2019年10月24日 国際学術会議発表
東北亜歴史財団大会議室(ソウル)
「日本から見た安重根と東洋平和論」
(「安重根の東洋平和論の再照明:韓中日の未来と共同体構想」三・一独立運動ならびに大韓民国臨時政府樹立100周年記念韓中日学術会議)
2019년 10월 24일 국제 학술회의 발표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서울)
「일본에서 본 안중근과 동양평화론」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재조명:한중일의 미래와 공동체 구상」3.1독립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중일 학술회의)
大学院 대학원
今後の予定 이후 일정
研究活動について
연구활동에 대하여
大学院時代には第一次大戦後の日本の労働運動と政治について研究していましたが、東京都多摩市の市史編纂にかかわったことを契機に地域史にも関心を持つようになりました。
대학원 재학 시절에는 제1차 세계대전 후의 일본 노동운동과 정치에 관해서 연구하였으나, 도쿄도 다마시의 도시사 편찬에 참여했던 것을 계기로 지역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それら、もろもろの問題意識の延長線上で中西伊之助という人物に出会い、中西作品を通して東アジアの各地域にも目を向け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
그리고 여러 가지 문제의식의 연장선상에서 나카니시 이노스케라는 인물을 접하면서, 나카니시의 작품을 통해서 동아시아 각 지역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また、いくつもの機縁が重なって、2016年9月に発行された右の『安重根と東洋平和論』に監訳者としてかかわったことが契機となり、現在は日本の植民地支配と戦争、そしてそれに立ち向かった東アジア各地域の抗日運動についての研究に取り組んでいます。
또한, 여러 기회와 인연으로, 2016년 9월에 발행된 오른쪽의『안중근과 동양평화론』이라는 책의 감수자로서 참여한 것을 계기로 하여, 현재는 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전쟁, 그리고 그것에 맞선 동아시아 각 지역의 항일운동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自国中心主義、一国史的な思考方式を乗り越えて、反帝国主義、反グローバリズムの国際連帯と地域からの解放空間の創造を志向する教育研究活動を展開していく所存です。
자국중심주의, 일국사적인 사고방식을 뛰어넘어, 반제국주의, 반 글로벌리즘의 국제연대와 지역에서의 해방공간의 창조를 지향하는 교육연구활동을 전개해가고 있습니다.